
"지역 문제 해결과 경제 순환으로 연결하는 공공적 플랫폼"
우리는 위기브(wegive)입니다.
위기브(wegive)는
제도와 기술, 데이터를 통해 지역 참여 방식을 혁신하며,
사람들의 선의가 지역 변화로 이어지는 사회 인프라를 만들어 갑니다.
'지역 소멸'이라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16년 사회적기업 업력 위에서 IT·금융 벤처 속도로 다시 시작합니다.
우리는 단순한 고향사랑기부 플랫폼을 넘어, 지역 경제 운영체제(OS)를 설계합니다.
안정된 부품이 되기보다 새로운 길을 만드는 주인이 되고 싶다면, 지금 위기브에 합류하세요.
당신의 전문성이 지역 근육이 되고, 그 성취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숫자로 증명될 것입니다.
LOCAL 지역 결핍을 감성이 아닌 시스템 구조로 해결합니다.
PLATFORM 참여 문턱은 낮게, 데이터 투명성은 끝까지 책임집니다
FINANCE 잠든 자본을 깨워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순환을 설계합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실험장…
세금 사각지대 메우는 힘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국민이 직접 참여해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험장이라고 생각한다.
국가나 자치단체의 정책실험은 실패하면 리스크가 크지만 고향사랑기부는 다르다. 정책 토너먼트가 가능한 거래소라 할 수 있다.
선택은 국민이 하고, 국민이 학습하며 어떻게 나아갈지를 볼 수 있는 플랫폼으로 키워가고 싶다.
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 고두환 대표이사

위기브가 걸어온 길
고향사랑기부는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투자'여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고향사랑기부는 한 번의 결제로 끝났습니다.
위기브는 기부가 지역의 경제를 돌리는 엔진이 되도록 인프라를 새로고침합니다.
국내 최초 민간플랫폼, 위기브(wegive)
시민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모금액(2025)
235.3억원
*총 모금액 1,515.7억원(행안부, 2025)

전체 시장 내 점유율(2025)
15.5%
*전체 시장 내 민간 점유율 22.4%

민간플랫폼 내 점유율(2025)
58.9%
*민간 합계 모금액 399.4억원

협약 지자체 수(2025.02 기준)
64곳
*민간플랫폼 중 최다

재기부율(2025)
50.3%
*2024년 기부자 중 2025년 기부 참여
5가지 일하는 원칙
우리는 일하는 방식이 곧 우리의 경쟁력이라고 믿습니다
현장 기준
답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과 '데이터'에 있습니다.
실험과 속도
완벽한 기획보다 빠른 실행을 선호합니다.
작게 출시하여 시장의 반응을 보고,
빠르게 학습하여 수정합니다
신뢰와 컴플라이언스
자금이 흐르는 플랫폼이기에,
타협 없는 신뢰를 인프라화합니다.
파트너십 우선
혼자 성장하지 않습니다, '생태계'를 만듭니다.
우리는 독점적 성장이 아닌 공유적 확장을 지향합니다.
임팩트 언어
모든 성과는 측정 가능하고 설명 가능해야 합니다.
임팩트는 추상적인 느낌이 아닙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숫자로 우리 가치를 증명합니다.
인재상
지역을 바꾸는 일에 진심인 사람이라면, 공감만세에서 가장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적 사고
지자체, 소상공인, 기부자라는 복잡한 이해관계를
하나의 선순환 인프라로 엮어낼 수 있는 구조적 사고를 중시합니다.
기존의 규제나 관행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길을 만드는 판을 짜는 분을 원합니다.

결과의 증명
우리는 느낌이 아닌 데이터로 말합니다.
자신의 전문성이
어떻게 실제 지표를 바꾸는지 숫자로 보여주는 분을 찾습니다.

현장 중심 실행
우리의 답은 언제나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 있습니다.
지역 소멸이라는 거대한 난제 앞에서 냉철하게 현실을 진단하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행하여 변화를 만들어내는 끈기가 핵심입니다.

도전 정신과 학습 의지
우리는 끊임없는 도전을 즐기는 인재를 찾습니다.
기술과 도전적인 프로젝트에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적극적인 자세